이적료 2490억도 거절, 英 역대 최고 금액 원한다…"노팅엄, 맨시티 제안 거절→옵션 제외 2552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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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1억 2200만 파운드(약 2490억원)를 제안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거절이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엘리엇 앤더슨의 이적료로 옵션을 제외하고 1억 2500만 파운드(약 2552억원)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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