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메시처럼…호날두도 성불할까[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전망×K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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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연합뉴스
이들 황금 세대가 떠난 뒤에는 한 명의 천재가 등장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는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동시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세계 축구계를 양분했다.
포르투갈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인 호날두는 자신의 6번째 월드컵인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 무대다. 이번 월드컵에 거는 호날두의 각오는 어느 때보다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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