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찬스미스 3회' 헛발질 호날두, 선발 논란 커진다…"오히려 걸림돌 될 수 있어" 라스트 댄스 앞두고 '최악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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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월드컵 개막을 코앞에 두고 최악의 밤을 보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베테랑 공격수 호날두에겐 잊고 싶은 밤이었다! 만 41세인 그는 월드컵 전 마지막 경기에서 여러 차례 결정적인 찬스를 놓쳤다. 그의 대표팀 내 역할을 둘러싼 논쟁이 거세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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