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과 수건 여기 있지롱"…'수건 사수 성공' 세네갈 골키퍼, 모로코 향한 유쾌한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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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반 디우프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0/202601200856778531_696eca3baaa25.jpeg)
[OSEN=강필주 기자] 세네갈 국가대표 후보 골키퍼 예반 디우프(27, OGC 니스)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결승전에서 벌어진 '수건 강탈전' 승리 소감을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전했다.
파페 티아우(45) 감독이 이끄는 세네갈은 19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라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AFCON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모로코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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