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토트넘의 '클럽 DNA'는 향수병…'과거 집착'은 성배일까 독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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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면 '정통성', 패배하면 '철학 부재'?
해당 보도는 현재 토트넘에서 경질 위기에 몰린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사례를 주목했다. 프랑크 감독이 비판받는 표면적인 이유는 '클럽의 공격적 철학 부재'지만, 그 이면에는 결국 '성적 부진'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 반대로 맨유의 마이클 캐릭이 임시 감독 부임 직후 승리를 거두자마자 '구원자'이자 'DNA의 계승자'로 칭송받는 현상을 꼬집으며, DNA론이 얼마나 결과론적인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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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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