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떠들썩했던 리오넬 메시(38)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은 일단락된 것으로 보인다. 메시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은퇴할 가능성이 크다.
영국 더하드태클은 19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시티의 리오넬 메시 영입에 제동이 걸렸다'라며 'MLS의 슈퍼스타 메시가 당분간 인터 마이애미를 떠날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 |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앞서 풋볼인사이더는 맨시티가 가까운 미래에도 리오넬 메시를 영입하기 어려울 전망이라고 주장했다.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커지며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과 메시의 재회 가능성에 대한 소문은 사실상 힘을 잃게 됐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메시는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영광의 시절을 함께했다. 구단 역사상 최고의 황금기로 불리는 시절이다. 이후 이들은 각자의 길을 걸어갔다. 과르디올라는 세계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고, 메시는 역대 최고 선수(GOAT)로 평가받는 커리어를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