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알론소 감독에게 '항명한' 음바페 "야유하려면 몇 명만이 아니라 팀 전체에 해야"…비니시우스·벨링엄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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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감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 APF
음바페는 1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팬들의 감정을 이해한다. 나도 축구선수가 되기 전에는 경기를 보며 불만이 있으면 비판하고 야유하곤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지난 경기에서)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점은 몇몇 선수만 표적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야유를 해야 한다면 ‘전체 스쿼드’를 향해야 한다”며 “특정 선수에게만 집중해선 안 된다. 우리 모두 같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7일 라리가 레반테전에서 2-0으로 이겼지만,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일부 팬들이 비니시우스와 벨링엄을 향해 야유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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