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디아스, AFCON 결승 '파넨카 실축' 사과…"내 영혼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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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힘 디아스가 페널티킥을 실축한 다음날 올린 SNS 글과 사진. 브라힘 디아스 SNS
20일(한국시간) 디아스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내 영혼이 아프다(My soul hurts)”며 “어제 나는 실패했고, 전적인 책임을 진다.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상처는 쉽게 낫지 않아 회복이 어렵겠지만 노력하겠다”며 “나 자신이 아니라 나를 믿어준 모든 사람과 나와 함께 아파한 사람들을 위해 계속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디아스는 지난 19일 모로코 라바트 프랭스 물라이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ON 결승 세네갈전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VAR(비디오판독) 결과 디아스가 세네갈 수비수 엘 하지 말릭 디우프에게 반칙을 당한 것으로 판단돼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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