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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이면 넌 해고" 프랭크 감독 시한부 떴다…앞으로 딱 1경기, 챔스 도르트문트전까지는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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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수뇌부는 그동안 프랭크 감독에게 마지막 시간을 부여한다. 이제 프랭크 감독의 운명은 다가오는 21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 달려 있을 가능성이 크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의 시계가 멈추기 직전이다.

프랭크 감독의 토트넘이 실패로 굳어지고 있다. 지난 주말 안방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1-2로 패한 뒤로 경질설이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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