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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턱뼈 부러질 뻔' 경기 중 '풀스윙 팔꿈치' 가격…일론 머스크도 "실화냐?" 분노 "가해자 영구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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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영국 '더선'은 18일(한국시간) 웨일스 3부 리그 소속 트레아더 베이와 포스매독의 경기 중 벌어진 폭행 사건을 보도했다. /사진=더선 갈무리
영국 '더선'은 18일(한국시간) 웨일스 3부 리그 소속 트레아더 베이와 포스매독의 경기 중 벌어진 폭행 사건을 보도했다. /사진=더선 갈무리
축구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얼굴을 팔꿈치로 가격해 쓰러뜨린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세계적 기업가 일론 머스크마저 직접 등판해 당혹감을 표할 정도다.

영국 '더선'은 18일(한국시간) 웨일스 3부 리그 소속 트레아더 베이와 포스매독의 경기 중 벌어진 폭행 사건을 보도했다.

사건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발생했다. 트레아더 베이의 수비수 톰 테일러는 페널티킥 상황을 기다리던 중 옆에 서 있던 상대 공격수 대니 브룩웰의 안면에 오른쪽 팔꿈치로 가격했다. 무방비 상태였던 브룩웰은 그대로 잔디 위로 고꾸라졌고,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바로 옆에서 이를 본 주심은 바로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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