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 수비수' 김태현 부상으로 조별리그 출전 불발···깜짝 발탁 이기혁 스리백 활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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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 대한축구협회 제공
태극전사들이 몸 풀기부터 진심이었던 이날 훈련장에는 한 선수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다. 왼발잡이 수비수인 김태현(25·가시마)이 전날인 10일 훈련에서 발목을 다치면서 그라운드 훈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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