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겹경사 터졌다' 토트넘 이적 확정한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 아르헨티나 월드컵대표팀 '깜짝' 발탁…부상 이탈한 발레르디 대체자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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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12일(한국시각) 부상당한 레오나르도 발레르디(마르세유)를 대체해 토트넘의 신입 선수 세네시를 월드컵대표팀에 소집했다고 SNS를 통해 발표했다.
만 27세의 발레르디는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월드컵 2연속 우승을 노리는 대표팀에서 하차할 수밖에 없었다. 아르헨티나 스칼로니 감독은 팀 전력에서 이탈한 발레르디를 대체할 적임자로 세네시를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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