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체코전 손톱으로 간다…3-4-3 포메이션으로 첫 승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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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 대한축구협회 제공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체코와 1차전에서 손흥민이 최전방 골잡이로 출격하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손흥민이 빠른 발을 무기로 최전방에서 상대의 느린 수비수들을 노리고, 이재성(마인츠)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좌우 측면에서 그 뒤를 받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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