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4000명 응원' 통했다! 광화문에 모인 수많은 '12번째 선수들' 뜨거운 햇살 속 '만세, 만세'[여기는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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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시민들이 대형 태극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이 체코에게 득점하자 축구 팬들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용환주 기자)
드디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2일 개막했다. 한국 대표팀은 A조에 속해 있어 개막 당일 1라운드를 치렀다. 그 상대는 체코다.
피파 랭킹을 살펴보면 한국(25위)이 41위의 체코보다 앞서지만 쉽게 승리를 장담하기는 힘들다. 한국이 기술과 경험에서 앞선다면, 체코는 피지컬에서 우위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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