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호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문제아 매각 길' 열렸다…바이에른 뮌헨 '깜짝' 러브콜, 관건은 '주급 삭감'→"협상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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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 영입에 진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이 올여름 래시포드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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