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경기 본 명장 클롭의 매운맛 관전평 "전술적으로 수준 낮아…마치 자선경기 같았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5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13/202606122223773078_6a2c08b30d475.jpg)
[OSEN=서정환 기자] 명장 위르겐 클롭이 멕시코의 축구를 혹평했다.
멕시코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개막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라울 히메네스와 훌리안 키뇨네스의 득점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챙겼지만 경기 내용에 대한 평가는 냉정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