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또 파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프트백' 영입 결심, '英 유리몸 수비수' 후계자로 낙점…뉴캐슬은 '1400억' 확보→매각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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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크 쇼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측면 수비수 루이스 홀을 낙점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쇼의 후계자 영입을 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홀이 관심 대상 중 한 명"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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