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미국-파라과이전서 '선수 오인' 첫 VAR로 경고 선수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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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림이 받았던 옐로카드 취소되고 파라과이 알미론에게로
결국 경고를 받는 파라과이 미겔 알미론(가운데)
[로이터=연합뉴스]
결국 경고를 받는 파라과이 미겔 알미론(가운데)[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파라과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후반전 초반에 팬들은 생소한 장면과 마주했다.
'선수 오인' 여부를 가리기 위한 비디오판독(VAR)이 진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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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6.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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