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후계자 역할 해낼 것"…아틀레티코의 확신! 이강인 '개인 합의' 완료, 이적료 '620억' 책정→PSG도 올여름 '이적 허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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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파리 생제르망(PSG)의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낙점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마테우 알레마니 아릍레티코 디렉터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그리즈만을 완벽한 선수로 탈바꿈시킨 것처럼 이강인이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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