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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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TZ는 12일(한국시각) '맨유 스카우트들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활약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맨유뿐만 아니라 여러 구단들도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민재는 이미 상당 기간 동안 맨유 스카우트들의 관찰 대상이었다. 다만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영입 작업이 진행되는 단계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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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6.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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