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혐의' 前 아스널 MF 캐나다 비자 거부에 가나 정부 분노…"고압적이고 불공평한 결정에 유감"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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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 前 아스널 MF 캐나다 비자 거부에 가나 정부 분노…"고압적이고 불공평한 결정에 유감"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14/2026061404380113294_l.jpg)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가나 정부가 캐나다의 토마스 파티(비야레알) 입국 거부에 항의했다.
파티는 가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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