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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 前 아스널 MF 캐나다 비자 거부에 가나 정부 분노…"고압적이고 불공평한 결정에 유감"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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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 前 아스널 MF 캐나다 비자 거부에 가나 정부 분노…"고압적이고 불공평한 결정에 유감" [2026WC]
토마스 파티(가나)가 성범죄 혐의로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가나 정부가 캐나다의 토마스 파티(비야레알) 입국 거부에 항의했다.

파티는 가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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