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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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민재' 이한범(미트윌란)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12일(한국시각) 영국 팀토크는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를 포함한 EPL 5개 구단이 한국의 신예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의 신예는 이한범이다.
이 매체는 '소식통에 따르면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이한범의 성장 과정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있다'며 '리버풀, 리즈,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등이 최근 몇 달 동안 이한범을 점검한 구단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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