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초대박!" '韓 캡틴' SON 버티는 LA FC, 이번에도 '축구의 신' 메시 넘었다…MLS 3라운드 '파워랭킹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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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사커(MLS) 사무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2026년 MLS 3라운드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그 결과 손흥민이 속한 LA FC가 이번에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이번에도 리오넬 메시가 버티는 인터 마이애미였다.
LA FC는 2라운드에서도 파워랭킹 1위를 차지했다. 그 중심엔 손흥민의 활약이 있었다. 2라운드 휴스턴 다이너모FC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2도움-2퇴장을 유도했다. 당시 MLS는 '전반 막판 휴스턴 선수 한 명이 퇴장당했다. 경기는 이미 끝난 것처럼 느껴졌다. 후반전에 휴스턴 선수 한 명이 또 퇴장당하면서 경기는 사실상 끝난 것처럼 보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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