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야 오랜만이야! '나이지리아 특급' 오시멘, 뮌헨이 품는다…"케인 이탈 대비해 1,962억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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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빅터 오시멘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나이지리아 매체 '더 가디언 나이지리아 뉴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이 갈라타사라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나이지리아 출신 공격수 오시멘을 영입하기 위해 1억 1,500만 유로(약 1,962억 원)를 제시했다"라고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 오시멘은 볼프스부르크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벨기에 샤를루아를 거쳐 프랑스 릴에서 득점 재능을 뽐냈다. 2020-21시즌에 나폴리로 이적했다. 적응을 마친 후에 완전히 날아다녔다. 특히 2022-23시즌에는 김민재와 함께 합을 맞추면서 39경기 31골 5도움을 올렸고,득점왕은 물론 33년 만의 리그 우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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