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 불륜남, 센추리클럽 4경기 앞두고 대표팀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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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카일 워커가 국제무대에서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몇 달 앞둔 시점에서 내려진 결정이라는 점에서 팬들은 이번 소식에 큰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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