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이 아끼던 금발 꽃미남, 무리한 출전 속 발목 수술…최대 3개월 결장 확인! 프랭크는 "저주 걸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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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이 아끼던 금발 꽃미남, 무리한 출전 속 발목 수술…최대 3개월 결장 확인! 프랭크는 "저주 걸린 것 같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24/678423_789685_342.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루카스 베리발이 쓰러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베리발은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 도르트문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경기 도중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수술 후 의료진과 함께 치료를 시작할 예정이다"고 공식발표했다.
베리발은 도르트문트전 선발로 나왔다. 부상 복귀 얼마 지나지 않아 선발로 나섰는데 무리한 출전이었다. 토트넘은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수술대에 올라 장기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주앙 팔리냐도 부상으로 빠져 중원 공백이 있었다. 이브 비수마가 돌아왔지만 파페 마타르 사르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차출돼 빠져 이탈자가 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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