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코리안리거 16호 탄생 임박…김민재(29, 첼시) 가능성 아직 안 끝났다! 첼시 영입 강력히 희망-뮌헨도 판매 의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3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박지성, 이영표, 설기현, 이동국, 김두현, 조원희, 이청용, 지동원, 박주영, 기성용, 김보경, 윤석영, 손흥민, 황희찬, 김지수에 이어 역대 프리미어리그 코리안리거 16호가 될 수 있다.김민재 첼시 이적설은 겨울 이적시장 종료 때까지 최대 관심사로 남을 것이다.
스포츠 매체 'TNT 스포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김민재 영입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과 접촉했다. 첼시는 1월 이적시장 동안 제레미 자케, 마르코스 세네시 등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김민재도 원한다"고 이야기했다.
독일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뮌헨은 센터백 보강을 시도한다. 김민재가 떠나고 싶다고 하면 뮌헨은 막지 않을 것이다. 김민재가 이적을 하면 뮌헨은 자금을 확보한다. 새로운 영입에 투자할 수 있다. 첼시는 영입 후보 명단이 있는데 김민재가 포함되어 있다. 첼시는 김민재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를 쓸 계획이다. 현재 뮌헨이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주장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