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출전 불투명인데, 중국의 설레발 "우리도 보이콧해야" 주장…中 출전 가능성 0에 수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8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공영방송 'BBC'가 12일(한국시간) "이란 스포츠청소년부 장관 아흐마드 도냐말리가 이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참가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라며 사실상 불참 가능성을 알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