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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월드컵 출전 불투명인데, 중국의 설레발 "우리도 보이콧해야" 주장…中 출전 가능성 0에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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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월드컵 출전 불투명인데, 중국의 설레발 "우리도 보이콧해야" 주장…中 출전 가능성 0에 수렴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불투명한 가운데, 중국 내에서 자신들의 출전 가능성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2일(한국시간) "이란 스포츠청소년부 장관 아흐마드 도냐말리가 이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참가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라며 사실상 불참 가능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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