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피스 도사' 아르테타의 아쉬움…"아 레버쿠젠 패턴 알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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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2/202603120824776583_69b20e7adaf29.jpg)
[OSEN=정승우 기자] 미켈 아르테타(45) 아스날 감독이 레버쿠젠 원정 무승부를 “중요한 결과”로 평가하면서도 경기력의 아쉬움을 분명히 짚었다. 특히 공격 마무리와 세트피스 수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스날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바이어 레버쿠젠과 1-1로 비겼다. 후반 막판 카이 하베르츠의 페널티킥 동점골이 패배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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