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PSG, UCL 16강 1차전서 첼시에 5-2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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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파리 생제르맹이 첼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PSG는 12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첼시와의 1차전 홈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로써 디펜딩챔피언 PSG는 8강 진출에 한 발 더 다가갔다. 반면 첼시는 3시즌 만에 UCL에 복귀했으나 대패로 인해 2차전이 매우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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