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PSG, UCL 8강 보인다…16강 1차전서 첼시 제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파리=AP/뉴시스] 이강인(왼쪽)을 비롯한 파리 생제르맹(PSG) 선수들이 1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첼시(잉글랜드)를 물리친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강인은 후반 24분 교체 출전했으며, PSG는 5-2로 승리했다. 2026.03.12.
PSG는 12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의 2025~2026시즌 UCL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5-2 대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구단 역사상 최초로 UCL 정상에 올랐던 PSG는 8강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