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A매치 앞둔 홍명보호, 명단 발표 직전 주말 K리거 최종 점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5 조회
-
목록
본문

[인천공항=뉴시스] 하근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과 베이스캠프 후보지 답사를 마친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12. [email protected]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1일 뉴시스를 통해 "3월 A매치 명단 발표 직전인 이번 주말 축구 대표팀 코치진이 K리그 현장을 방문한다. 축구 대표팀 후보에 든 선수들이 있는 구단 쪽으로 보러 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홍명보 감독의 이동 계획은 아직 없다. (명단 발표 전) 마지막 주말에는 TV를 통해 모든 경기를 전체적으로 봐야 하기 때문"이라며 "그다음 코치진 의견을 취합해 명단을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