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골망 흔든 이강인, 오프사이드로 아쉬움…PSG, 첼시 상대로 5-2 완승 거두며 챔피언스리그 8강행에 유리한 고지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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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비록 이강인(25)의 득점은 인정되지 않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이 대승을 거두며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키웠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2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첼시(잉글랜드)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홈 1차전서 5-2로 이겼다. 홈에서 대량 득점 승리를 거둔 PSG는 2차전을 앞두고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게 됐다.
이강인은 후반 24분 교체 출전해 약 21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후반 45분 상대 골키퍼 필립 요르겐센의 후방에서 시작된 패스를 끊어낸 PSG는 누누 멘데스가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공을 잡은 뒤 이강인에게 볼을 내줬다. 이강인은 빈 골문에 밀어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으나, 멘데스가 잡을 때 이미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골은 선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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