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큰일 났다…손흥민 절친, 추가 발목 수술→"월드컵 진출해도 출전 여부 불투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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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벤 데이비스의 상태가 예상보다 좋지 않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데이비스가 두 번째 발목 수술을 받았다. 웨일스가 북중미 월드컵에 진출하더라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데이비스가 큰 부상을 입었다. 그는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상대 공격수를 막는 과정에서 다쳤다. 산소 호흡기까지 동원될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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