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와 의리 지킨다'…김민재, 세리에A 복귀설 직접 반박 "이야기 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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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가 자신의 세리에A 복귀설에 대해 말을 아꼈다.
이탈리아 샘프레인터 등 현지매체는 8일 '인터밀란이 김민재 임대 영입을 추진한다. 바스토니가 이적할 경우 인터밀란 수비진에는 큰 공백이 발생할 것'이라며 '바스토니 수준의 선수를 대체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인터밀란은 수준 높은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인터밀란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바스토니의 대체자로 김민재를 고려하고 있다. 바스토니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경우 아우구스토가 있지만 주전급 선수는 아니다. 인터밀란은 경험 많은 수비수 김민재 영입을 원한다'며 인터밀란의 김민재 영입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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