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다리 너무 가늘어" 팬들 술렁→'손흥민 고별전서 시즌 아웃' 매디슨 직접 나섰다…"영상 각도부터 제대로 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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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제임스 매디슨이 유독 가늘어진 오른쪽 다리로 인해 팬들의 걱정을 사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토트넘 훗스퍼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9일(한국시간) "제임스 매디슨이 자신의 다리를 담은 기묘한 영상이 퍼지며 팬들의 걱정이 커진 가운데, 직접 해명에 나섰다"고 전했다.
매디슨은 2023-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리그 최고 수준의 오른발 킥 능력과 뛰어난 창의성, 넓은 시야를 갖춘 공격형 미드필더로, 합류 직후부터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정교한 킥과 민첩한 움직임으로 공간을 창출하며 공격 전개를 이끌었고, 미드필드 전 지역에서 창의적인 패스로 공격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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