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충격 강등' 현실화! 에이스 공격수 시즌 아웃→허벅지 부상 재발…'정신적 고통' 월드컵 출전까지 무산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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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9일(한국시각) '쿠두스의 부상이 재발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에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종료까지 단 7라운드만을 남겨두고 있다. 마지막 라운드까지 쿠두스가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토트넘의 강등은 현실이 될 수 있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 대표로 출전하는 쿠두스다. 쿠두스가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한다면 가나 대표팀에게도 큰 출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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