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하고 무례한 행동" 득점 폭격 손흥민 날벼락, 세리머니 한 번에 멕시코 비난 세례…"팬들과 언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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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TV아즈테카는 9일(한국시각) '도발인가, 조롱인가. 손흥민이 득점 이후 보인 논란의 제스처'라며 손흥민의 득점 후 행동을 조명했다.
손흥민은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 선발 출전해 1골을 기록하며 팀의 3대0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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