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홍명보호 충격 하차→복귀 직후 도움 기록…옌스는 "더 잘해야 합니다, 좌측 윙백도 편합니다 이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는 홍명보호 부상 하차 후 더 승승장구하고 있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 위치한 보루시아-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하이덴하임과 2-2로 비겼다.
옌스가 도움을 기록했다. 부상으로 인해 홍명보호에서 하차를 한 옌스는 바로 선발 출전해 활약을 했다. 뛰던대로 좌측 윙백으로 나섰고 전반 16분 와엘 모히야 득점에 도움을 기록했다. 옌스는 도움 외에도 기회 창출 4회, 드리블 성공 3회, 태클 2회, 클리어 4회, 리커버리 1회 등을 기록했다. 쾰른전 멀티골에 이어 활약을 이어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