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있어야 우승한다"…PSG 발등에 불 떨어졌나? ATM 강력 러브콜→감독까지 중요성 언급했다, 재계약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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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파리 생제르망(PSG)이 이강인의 잔류를 바라고 있다.
이강인은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아틀레티코는 앙투앙 그리즈만의 후계자를 물색하고 있으며 여전히 이강인이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올라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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