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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기량 하락 논란' 최대 피해자 작심 발언…"결정력 뛰어난 쏘니, 제대로 못 막아서 졌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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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기량 하락 논란' 최대 피해자 작심 발언…"결정력 뛰어난 쏘니, 제대로 못 막아서 졌다" 고백
사진=LAFC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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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의 득점에 고개를 숙인 상대팀 감독이 활약을 인정했다.

멕시코의 엘풋볼레로는 8일(한국시각) '니콜라스 라르카몬 감독은 LA FC전 패배에 대해 손흥민이 결정적이었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엘풋볼레로는 '크루스 아술은 LA FC의 막강한 공격진, 드니 부앙가, 손흥민,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활약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악몽 같은 시간을 보냈다. 라르카몬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션에서 손흥민을 비롯한 공격진의 활약이 결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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