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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 투입+12분 활약' 쾅+쾅! PSG 두에, 크바라츠헬리아 득점! 리버풀에 2-0 무실점 승[UCL·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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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과 리버풀 FC의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축구 경기에서 PSG 선수들이 조지아 출신 공격수 크비차 크바라츠켈리아(등번호 7번)의 두 번째 골을 축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파리 생제르맹(PSG)과 리버풀 FC의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축구 경기에서 PSG 선수들이 조지아 출신 공격수 크비차 크바라츠켈리아(등번호 7번)의 두 번째 골을 축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파리 생제르맹(PSG)과 리버풀 FC의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축구 경기에서 주앙 네베스(왼쪽부터),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이강인이 항의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파리 생제르맹(PSG)과 리버풀 FC의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축구 경기에서 주앙 네베스(왼쪽부터),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이강인이 항의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버풀에 승리했다.

이강인은 후반 33분 교체 투입 후 12분 활약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리버풀과 맞대결에서 2-0 무실점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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