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상상도 못했던 선수!" 멕시코 축구, SON '매운 맛' 제대로 느꼈다…"韓 축구 아이콘 손흥민, 여전히 위협적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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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멕시코 축구에 제대로 매운 맛을 보여줬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도 손흥민을 상대해야 하는 멕시코로서는 경계심이 더욱 높아졌을 것으로 보인다.
'볼라빕 멕시코'는 8일(이하 한국시간) "예상치 못한 해결사! 손흥민이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LAFC의 선제골을 터트렸다. 그는 여전히 위협적인 존재"라며 손흥민의 활약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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