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속 터진다…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영입 걸림돌→"PL 클럽 경쟁+마케팅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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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강인을 원하는 클럽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뿐만이 아니다. 프리미어리그(PL) 클럽들 역시 이강인을 주시 중이다.
아틀레티코 소식통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7일(한국시간) "공격진 세대교체를 추진하는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협상 성사를 위해선 해결해야 할 두 가지 큰 장애물이 존재한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을 향한 아틀레티코의 구애는 현재진행형이다. 지난 1월 이적시장 기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최우선 타깃'이었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과 인연이 깊은 마테우 알레마니 스포츠 디렉터를 파리로 파견할 정도로 영입에 진심이었다. 그러나 당시 파리 생제르맹(PSG)의 거센 반대에 막혀 무산됐는데 아틀레티코는 올여름 다시 영입 시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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