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겠습니다'…20경기 2골 1도움 공격수, 이별 수순 밟는다 "세리에A 복귀 희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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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을 끝낼 전망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7일(한국시간) "지르크지가 이번 여름 이탈리아 세리에A 복귀를 위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지르크지는 네덜란드 국적 스트라이커다. 프로 데뷔한 바이에른 뮌헨에서는 두각을 드러내지 못해 임대를 전전했는데 볼로냐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3-24시즌 37경기 12골 7도움을 기록하며 최전방을 이끌었다. 인상적 활약을 발판 삼아 맨유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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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4.09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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