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월드컵 162cm 스타, 무장 강도로 돌변해 '충격전'…전자매장 강도짓 하다 "시민들에 집단 구타" 망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5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2006 독일 월드컵에 출전했던 에콰도르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크리스티안 라라(46)가 무장 강도 사건에 연루돼 체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더선'은 "라라가 폭력적인 무장 강도 미수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경찰에 구금됐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 라 마그달레나 지역에 위치한 전자기기 매장 '테크노메가'에서 발생했다. 약 6명의 무장 괴한이 매장에 침입했고, 라라는 매장 밖 '도주용' 차량의 운전석에서 대기하다 그를 덮친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졌다.
![]() |
| 에콰도르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크리스티안 라라가 무장 강도 현장에서 체포되는 모습.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라라가 폭력적인 무장 강도 미수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경찰에 구금됐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 라 마그달레나 지역에 위치한 전자기기 매장 '테크노메가'에서 발생했다. 약 6명의 무장 괴한이 매장에 침입했고, 라라는 매장 밖 '도주용' 차량의 운전석에서 대기하다 그를 덮친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