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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1위!' SON '영혼단짝' 케인, 결국 이변없이 수상자 등극하나 "17→22% 상승→야말+음바페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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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좌), 해리 케인. ESPN Deportes

손흥민(좌), 해리 케인. ESPN Deportes

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축구 경기에서 바이에른의 해리 케인이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축구 경기에서 바이에른의 해리 케인이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과 ‘영혼의 단짝’으로 불렸던 해리 케인이 2026 발롱도르 유력 수상자로 평가 받고 있다.

발롱도르는 1956년에 프랑스의 축구 잡지 ‘프랑스 풋볼’이 창설한 상이다. 한 시즌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단 한 명의 선수에게 수여된다. 현대 축구에서 이 상은 현역 축구 선수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명예로 통한다. 매 시즌 전 세계 축구 팬이 발롱도르의 주인이 누가 될지 주목한다.

현재 유력 후보는 압도적으로 케인이다. 미국의 시장 예측 베팅 사이트 ‘풀리마켓’에 따르면 최근 케인은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이 13%에서 22%로 상승했다. FC 바르셀로나 소속 라민 야말은 27%에서 18%로 하락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는 23%에서 16%로 가능성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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