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숙제는 여름에!" 이강인에게 집착, ATM 디렉터 칼 갈았다…"그리즈만 대신할 이상적 후보" 현지 매체도 집중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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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움직인다. 이번에도 목표는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에스토 에스 알레띠'는 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여전히 여러 목표가 남아있는 가운데 시즌 중 가장 힘든 구간을 맞이하고 있다.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는 '이적시장은 열려 있다'라며 향후 영입에 대해 예고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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