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미국은 어때?'…뉴캐슬 떠나는 '토트넘 옛 동료' MLS행 가능성 등장! 英 매체 "EPL 구단 거절→MLS 도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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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결별이 확정된 키어런 트리피어가 잉글랜드 무대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트리피어는 과거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LA FC)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트리피어는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 주축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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